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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통독338

오늘의 QT(11/15,토) - 나의 신뢰 지수는?(행 27:1-12) ▧ 성경통독 : 사도행전 27-28장 ▧ 말씀묵상 : 사도행전 27:1-12 항해의 실제적인 인도자 바울(1-8) [1] 우리가 배를 타고 이탈리아로 가기로 결정되자, 그들은 황제 부대 소속 율리오라는 백부장에게 바울과 다른 죄수들을 넘겨 주었습니다. [2] 우리는 아드라뭇데노에서 온 배를 타고 떠났습니다. 그 배는 아시아 지방의 여러 항구를 거쳐 가는 배였습니다. 데살로니가 출신의 마케도니아 사람인 아리스다고가 우리와 함께 가게 되었습니다. [3] 이튿날, 우리는 시돈에 도착했습니다. 율리오는 바울에게 매우 친절했습니다. 그는 바울이 자유롭게 친구들에게 갈 수 있게 해 주었고, 그들이 바울에게 쓸 것을 줄 수 있게 하였습니다. [4] 시돈을 떠나 항해를 계속하려고 했을 때, 맞바람이 세차게 불어 와 키.. 2014. 11. 15.
오늘의 QT(11/14,금) - 바울에 대한 송사(행 24:1-9) ▧ 성경통독 : 사도행전 24-26장 ▧ 말씀묵상 : 사도행전 24:1-9 더둘로의 고소(1-4) [1] 오 일 뒤에 대제사장 아나니아가 장로 몇 사람과 더둘로라고 하는 법률가를 데리고 가이사랴에 왔습니다. 그들이 온 것은 총독에게 바울을 고소하기 위해서였습니다. [2] 바울이 안으로 불려 들어가자, 더둘로가 고소하기 시작했습니다. “벨릭스 각하! 우리는 각하 덕분에 오랫동안 평화를 누려 왔으며 각하의 지혜로운 일 처리로 우리 나라의 잘못된 일들이 많이 고쳐졌습니다. [3]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이 모든 일이 각하의 공로 때문인 것을 인정하며 각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4] 이제 더 이상 각하께 폐가 되지 않게 간단히 말씀드리겠으니 저희 말을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복음의 전파 속도(5-9) [5] 우.. 2014. 11. 14.
오늘의 QT(11/13,목) - 담대한 신앙간증(행 22:1-16) ▧ 성경통독 : 사도행전 22-23장 ▧ 말씀묵상 : 사도행전 22:1-16 위기 때에 주시는 하나님의 지혜(1-16) [1] “저의 아버지와 형제가 되시는 여러분, 이제 제가 해명해 드리겠으니 잘 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2] 그들은 바울이 히브리 말로 연설하는 것을 듣고는 더 조용해졌습니다. 바울은 말을 계속했습니다. [3] “나는 유대인입니다. 길리기아 지방의 다소에서 태어났지만 이 도시에서 자랐고 가말리엘의 제자로서 그 밑에서 우리 조상의 율법대로 엄격한 교육을 받았습니다. 나는 오늘, 여기 모인 모든 사람들처럼 하나님에 대해 열심이 있었습니다. [4] 나는 예수의 ‘도’를 따르는 사람들을 핍박하여 그들을 죽이기까지 했으며, 남자든 여자든 가리지 않고 그들을 붙잡아 감옥에 넣었습니다. [5] 대.. 2014. 11. 13.
오늘의 QT(11/12,수) - 에베소의 성령강림사건(행 19:1-10) ▧ 성경통독 : 사도행전 19-21장 ▧ 말씀묵상 : 사도행전 19:1-10 에베소의 성령강림(1-7) 1아볼로가 고린도에 있을 때에 바울이 윗지방으로 다녀 에베소에 와서 어떤 제자들을 만나 2가로되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가로되 아니라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하였노라 3바울이 가로되 그러면 너희가 무슨 침례를 받았느냐 대답하되 요한의 침례로라 4바울이 가로되 요한이 회개의 침례를 베풀며 백성에게 말하되 내 뒤에 오시는 이를 믿으라 하였으니 이는 곧 예수라 하거늘 5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으니 6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시므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7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신앙의 수련장 두란노 서원(8-10) 8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을.. 2014. 11.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