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QT627 안교교과 QT(5/7,월) - 율법과 죄(롬 7:7-13) 2018-2 장년교과 6과.pdf ▧ 오늘의 말씀 : 로마서 7:7-13 [7] 그렇다면 우리가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율법이 죄입니까?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율법이 없었다면, 나는 죄가 무엇인지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율법이 “탐내지 마라”고 말하지 않았다면, 나는 탐내는 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을 것입니다. [8] 그러나 죄는 이 계명을 이용하여 기회를 엿보아, 내 속에서 온갖 탐심을 일으켰습니다. 율법이 없다면, 죄는 죽은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9] 전에 내가 율법과 상관이 없었을 때, 나는 살아 있었습니다. 그러나 계명이 들어오자 죄가 살아났고, [10] 나는 죽었습니다. 그래서 생명으로 인도해야 할 계명이 사실 나를 죽음으로 이끄는 계명이 되고 말았습니다. [11] 죄가 계명을 이용하여 기.. 2018. 5. 7. 안교교과 QT(5/6,일) - 6과 율법의 '변경' ▨ 오늘의 말씀 : 로마서 7:14-25 내가 한 법을 깨달았노니(14-24) [14] 우리는 율법이 영적인 것이라는 사실을 압니다. 그러나 나는 영적이지 못하며, 죄의 노예로 팔린 몸입니다. [15] 나는 내가 하는 일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내가 하고 싶어하는 일은 하지 않고, 미워하는 일을 행하고 있으니 말입니다. [16] 내가 그런 일을 하면서도 그 일을 원하지 않는 것은, 율법이 선하다는 것을 인정하는 셈입니다. [17] 그런데 이제는 원하지 않는 일을 하는 존재는 내가 아니라, 내 안에 살고 있는 죄입니다. [18] 나는 내 안에, 다시 말해서 나의 죄악된 본성 안에 선한 것이라고는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압니다. 선을 행하려는 바람은 내게 있지만, 선을 행할 수는 없습니다. [19].. 2018. 5. 6. 안교교과 QT(5/4,금) - 더 깊은 연구를 위해(히 10:1-18) 2018-2 장년교과 5과.pdf ▨ 오늘의 말씀 : 히브리서 10:1-18 주님의 뜻을 행하러 왔습니다(1-10) [1] 율법은 앞으로 오게 될 좋은 것들의 그림자에 불과하며 참된 것의 완전한 모양이 아닙니다. 율법 아래 있는 사람들은 해마다 똑같은 제사를 드립니다. 그러나 이 제사를 가지고 예배드리러 나오는 사람들이 완전해질 수는 없습니다. [2] 만일 율법이 그들을 완전하게 할 수 있다면 예배드리는 사람들이 깨끗하여져서 더 이상 죄의식도 느끼지 않았을 것이며, 제물을 드리는 일도 그쳤을 것입니다. [3] 그러나 제사는 해마다 자기의 죄를 생각나게 합니다. [4] 그것은 황소나 염소의 피로는 죄를 깨끗게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5] 그래서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셨을 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 2018. 5. 4. 안교교과 QT(5/3,목) - 속죄일(레 16:11-22) 2018-2 장년교과 5과.pdf ▨ 오늘의 말씀 : 레 16:11-22 대제사장을 위한속죄 제사(11-14) [11] 아론은 자기를 위해 속죄 제물로 수소를 바쳐라. 그렇게 하여 자기와 자기 집의 죄를 씻는 예식을 행하여라. 아론은 자기를 위해 속죄 제물로 바칠 수소를 잡아라. [12] 그런 다음에 아론은 여호와 앞의 제단에서, 피어 있는 숯으로 가득한 향로를 들고, 곱게 빻은 향 가루 두 움큼을 쥐고, 휘장 안으로 들어가서, [13] 여호와 앞에서 그 향을 불 위에 놓아라. 그래서 그 향 연기가 언약궤 위의 속죄판을 덮게 하여라. 그래야 네가 죽지 않을 것이다. [14] 그리고 아론은 수소의 피 얼마를 받아, 손가락으로 피를 찍은 다음에 속죄판 위쪽에 한 번 뿌리고, 속죄판 앞에 일곱 번 뿌려라. 백.. 2018. 5. 3. 이전 1 ··· 13 14 15 16 17 18 19 ··· 157 다음